
현재 불경기 상황
예를들어 서울 신촌 하면 떠오르는 생각이나 단어들이 있다.
젊음이 넘치는 서있기조차 힘든 사람들의 인파 속에서 부닺치는 사람들 보통 이런 생각들이 들 것이다.
하지만 현재 이 신촌의 거리를 보면 번화가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사람들이 뜨문 뜨문 보이는 텅 빈 거리를 볼 수 있다.
점점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외식이나 회식 등의 트랜드가 변하고 이로 인해 자영업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외식 산업이 흔들리게 되면서 지역 경제가 흔들리고 고용 문제도 확산되는 걱정스러운 현상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한 통계를 살펴 보면 대표적인 상업지구인 강남구와 영등포구의 외식업 폐업 수가 각각 2680곳과 1721곳으로 집계됐다.
이 숫자는 강남구는 2005년, 영등포구는 2006년 이후 최고치로 강남구는 4년 연속 이 숫자를 갱신하고 있는 중이다.
그나마 핫하다라고 하는 강남구와 경기가 그다마 좋은 영등포구가 이런 지경이니 다른 지역은 말 할 필요도 없다.
불경기 원인
최근 경기는 많이 살아나고 있는 거 같은데 실제 왜 이런 불경기 상황이 보여지는걸까?
내부 부진이 계속되면서 사람들이 소비를 하던 것을 멈추고 지갑을 여는 것을 닫아버렸다.
또한 소비 형태도 예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가성비,할인 중심으로 평상시에도 소비를 하게 되고 핫플레이스나 좋은 상권은 점점 크게 발달하는 반면에 생활삭원은 페점하는 곳이 늘어나고 공실이 많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자영업의 매출이 줄어들면서 고용 시장이 아르바이트 중심으로 변경되며 이로 인해 또 가계의 소득도 줄어드는 현상이 늘어나게 된다.
이 외에도 구독 서비스 해지도 늘어나게 되거 오프라인 중심의 쇼핑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쇼핑도 이동하게 된다.
결국 이런 현상들이 모두 하나의 바퀴가 돌아가는 것처럼 물고 물려서 점점 경기를 안좋게 하는 환경으로 내몰게 되는 것이다.
고금리로 인해 가계의 이자 부담이 늘어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리게 된다.
또한 불경기에는 건설 경기도 나빠지므로 고용에 대한 파급효과도 미미해지고 이로 인해 내수 회복은 늦게 된다.
부동산이나 환율 등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쓸 수 있어도 안 쓰게 되는 보수적인 소비성향도 원인이다.
불경기 해결책
먼저 모든 국민에게 한꺼번에 어떤 혜택을 주기보다는 타켓형으로 지원을 하는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
예를 들어,저소득 층이나 다자녀등 소비가 늘어날 상황이 높은 타겟층에서 지원이나 할인을 강화해야 한다.
그리고 소상공인 매출을 올리기 위한 다양한 정부의 지원책이나 혜택이 필요할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서비스업의 생산성을 올려야 합니다.
현재 각광받는 AI/디지털로 전환을 의료,교육,물류,유통 등 다양한 곳에 지원하여 같은 인력으로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들도록 노력해 야 한다.
그리고 점점 아르바이트만 늘어나는 시장상황에서 같은 인력으로도 더 큰 부가가치를 만들어 임금여력을 만들도록 해야한다.
수도권으로만 사람들이 많이 쏠리기 때문에 지방에도 많은 투자를 하여 의료·교육·문화 인프라와 일자리를 묶어 지역 소비 생태계를 키워 양극화로 치닫던 사회가 내수로 인해 중간층의 안정적 소비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
현재의 내수 부진은 사회적으로 금리나 부채,고정비에 대하여 불확실성이 겹치며 사람들이 소비를 할 수 있는 여력이 됨에도 불구하고 소비를 하는 여력이 없어서입니다.
따라서 한 방으로 크케 도와주는 것이 아닌 취약한 부문의 현금흐름을 보강해주고 주거비나 부채의 서비스 생산성이 개선 된다면
단기성이 아닌 지속적인 회복으로 이어질 것이다.